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고승아 기자]JBJ 켄타가 멤버 김상균에 대해 재밌는 형이라고 밝혔다.

JBJ는 18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 화정체육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판타지(Fantasy)'의 데뷔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타카다 켄타는 "사실 상균이 형과 사실 방송 때는 많이 친하지 않았는데 (숙소 생활을 하며) 같이 있으니 정말 재밌고 다른 방보다 저희 방이 제일 재밌는 것을 알았다"면서 "영어를 못하는데 자꾸 영어로 대답하는 게 정말 웃기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상균은 "저는 이해를 못 하겠는데 저로 인해 숙소가 밝아진다는 점은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JBJ는 이날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 앨범 '판타지'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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