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채연이 가녀린 외모와는 상반되는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0일 오후 V라이브를 통해 걸그룹 다이아의 루프탑라이브가 공개됐다.

이날 예빈과 솜이를 제외한 다이아 멤버들은 신곡 '굿밤'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들은 파티를 연상케 하는 루프탑라이브로 야경과 음악을 동시에 잡으면서 눈과 귀 모두 호강시켰다.

이후 다이아 멤버들은 별자리 토크로 서로에 대해 깊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별자리 해석이 실제와 들어맞는지 비교해본 것. 기희현은 "별자리 특성이 70% 정도 맞는 것 같다"고 인정하기도 했다.

특히 정채연은 자신의 사수자리를 두고 '남자답다'는 특성에 대해 "그렇다. 회사에서 여성스럽게 생활하라고 했었다"며 수긍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정채연은 끊임없는 먹방을 펼치는가 하면, 미성년자 은채를 위해 무알콜 칵테일을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에 자신의 팀은 알콜을 넣자고 강조하는 등 청순한 외모와는 180도 다른 털털한 면모를 드러내 호감도를 더욱 상승시켰다.

한편 다이아는 현재 '굿밤'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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