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믹스나인’ 1차 예선 마지막날 인증샷을 공개했다.
20일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믹스나인. 드디어 1차 예선 마지막날”이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현석이 노홍철, 빅뱅 승리와 함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양현석은 “하루 16시간씩, 15일간 촬영. 내 평생 이런 날은 또 오지 않을 것이라 다짐”이라며 “70여개 기획사 방문. 고생했다”는 글을 덧붙였다.
‘믹스나인’은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으로, 양현석은 빅뱅 태양, 씨엘, 자이언티, 박진영 등 막강한 심사위원단과 전국 70여 기획사를 돌아다니며 400여명의 연습생을 평가했다.
한편, ‘믹스나인’은 오는 29일 오후 4시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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