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경진 기자]악동뮤지션 이수현이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수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군 복무 중인 이찬혁의 사진과 당부의 글을 게재했다.
먼저 이수현은 "(오빠는) 열심히 훈련 받고 있고, 잘 지내고 있다"고 이찬혁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수현은 "하지만 인터넷 편지 받을 때 한 두 번은 꼭 아무 말이나 쓴 장난편지가 온다고 한다. 힘든 훈련 받고 있는 오빠를 위해 장난 편지는 그만 써달라. 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찬혁은 지난 9월 해병대 교육단에 입소해 군 복무 중이다.
다음은 이수현이 당부한 전문 여러분, 요즘 오빠한테 편지가 와요!!
열심히 훈련받고 있고 잘 지내고 있대요!
근데 인터넷 편지 받을 때 한 두 번은 꼭 아무말이나 쓴 장난편지가 온다고 해요..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하루에 한 통만 쓸 수 있는 편지인데 그런 편지때문에 기회를 놓치면 저희도 오빠도 정말 속상합니다
힘든 훈련 받고있는 오빠를 위해 장난편지는 그만 써주세요!! 꼭 부탁드려요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