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폭풍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비만 논란을 일으켰던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선 8월 머라이어 캐리는 120kg에 육박할 정도로 살찐 모습을 공개, 건강 위험설이 불거진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미국 뉴욕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후 등장했다. 블랙 미니스커트를 입은 머라이어 캐리는 확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외신은 "머라이어 캐리가 전매특허 백만불 미소를 선보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호주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에게 허영심으로 파혼 당한 후 연하 댄서와 공개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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