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 측이 과거 일본 인터뷰에 대해 해명했다.
슈퍼주니어 최시원 소속사 레이블SJ 측 관계자는 24일 헤럴드POP에 "다른 의도는 없었고 '일본'하면 생각나는 것에 대한 질문에 당시 '대망'이라는 소설을 재밌게 읽고 있던 터라, 책과 등장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다"고 전했다.
최근 최시원의 과거 일본 인터뷰가 일부 네티즌의 관심을 받았다. 일본하면 생각나는 인물을 묻는 질문에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오다 노부나가를 언급한 것. 이에 소속사 측은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부분을 바로잡았다.
한편 최시원은 현재 tvN 주말드라마 '변혁의 사랑'에 타이틀롤 변혁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최시원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오는 11월 6일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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