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비♥김태희 부부가 딸을 출산하면서 또 한 쌍의 스타 부모가 탄생했다. 이와 함께 출산을 앞둔 스타 부부에게도 관심이 모인다.
25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맙습니다. 예쁜 공주님이에요. 세상에 도움이 되는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라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
지난 1월 결혼에 골인한 비와 김태희 부부는 지난 5월 임신 15주차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두 사람은 출산이 다가오자 이탈리아로 태교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고, 이날 김태희가 딸을 출산하면서 부모가 됐다.
이로써 또 한 쌍의 스타 부모가 탄생했다. 이와 함께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 스타 부부에게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이동건♥조윤희 부부가 있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5월 혼인신고와 함께 2세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tvN ‘신혼일기’를 통해 알콩달콩한 일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이를 고사하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최근에는 우효광♥추자현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5년 9월 열애 소식을 밝힌 뒤 올해 초 결혼하며 부부로 거듭난 두 사람은 지난 23일 임신 2개월차임을 밝혔다. 추자현의 현재 건강상태는 양호하며, 임신 초기 단계인만큼 태아를 위해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이 밖에도 배우 김하늘, 개그우먼 허민 등이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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