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명수가 일본으로 알뜰한 여행을 떠났다.
26일 박명수의 매니저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무서워요. eye of 살쾡이, 뒷태가 멋진 명수옹" 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명수는 남색의 후드티와 체크 셔츠를 매치하고, 청바지를 입었다. 특히 날카로운 눈빛으로 야무지게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것을 매니저는 살쾡이 같다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박명수는 이 여행에서 오사카와 교토를 비롯한 일본의 명소들을 둘러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해진 예산 안에서 여행을 하는 tvN의 새 예능 '짠내투어'는 11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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