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엘이 드라마 출연을 제안받았다.
25일 인피니트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제안을 받은 것은 맞다. 그렇지만 현재 검토 중으로, 아직 확정된 사항을 아니다”라고 밝혔다.
엘이 출연을 제안 받은 작품은 JTBC에서 방영 예정인 ‘미스 함무라비’다. 엘은 극중 엘리트 중의 엘리트인 원칙주의자 판사 남자 주인공 임바른 역을 제안 받았다.
앞서 엘은 지난 7월 13일 종영한 MBC 드라마 ‘군주’에 출연, 존재감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엘이 이번 작품 출연을 결정 짓고 주연배우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게 될 지 귀추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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