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다코타 패닝(23)이 새 사랑을 찾았다. 훈남 일반인과 열애 중이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은 현재 훈남의 일반인 헨리 프라이와 열렬히 열애 중이다.

외신에 다르면 다코타 패닝은 최근 남친과 함께 농구장에서 데이트를 하며 열애 소식을 간접적으로 알렸다. 두 사람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이미 두 사람의 관계는 지인 사이에서는 유명하다고 외신은 덧붙였다. 함께 파티에 참석하기도 했으며, 더블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한편 다코타 패닝는 최근 모델 제이미 스트라찬과 3년 교제를 마치고 헤어졌다. 새 열애는 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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