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시카 알바가 눈부신 D라인을 공개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 알바는 이날 늦은 밤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한 후 거리로 나섰다.
이날 제시카 알바는 시크한 올블랙 밀착 드레스를 입고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임신 중에도 완벽한 자태와 아름다운 D라인이 돋보인다.
한편 두 딸을 이미 두고 있는 제시카 알바는 이날 "셋째는 아들이에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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