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보이그룹 A.C.E(에이스)가 ‘쇼챔피언’에서 강렬한 무대를 꾸미며 대중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A.C.E(에이스)는 25일 저녁 방송된 MBC Music ‘쇼챔피언’에 일곱번째로 출연해 Callin’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A.C.E(에이스)는 검은 바지에 맞추어 검은 색상의 맨투맨을 입어 캐주얼한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지난 주 피트한 정장으로 섹시함을 더했던 에이스는 이 날 빨강 색상의 신발을 포인트로 한 캐주얼한 의상으로 활동성을 더했다.
또한 지난 데뷔작 ‘선인장(Cactus)’보다 더욱 빠른 155bpm임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펼치며 신인답지 않은 실력을 입증했다. 에이스의 두 번째 싱글 Callin’은 EDM 장르 중에서도 Hardstyle 장르를 K-Pop에 맞추어 녹여낸 곡으로, 강렬한 신스 사운드가 중독성을 더하는 곡이다.
이 날 ‘쇼챔피언’에는 비투비, GOT7, 뉴이스트W, JBJ, 정동하, SF9, 골든차일드, 마스크, 레인즈, TRCNG, 이예준, 소유미, 해시태그, G9, 바이칼 등이 출연했다.
한편 에이스는 지난 5월 ‘선인장’으로 데뷔하며 대중들에게 ‘핫팬츠돌’로 주목을 받은 후 18일 저녁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Callin’을 발매했다. 이후 에이스는 활발한 방송 활동을 예고하며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