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개그맨 김영철이 밝은 미소로 가수 민경훈과의 케미를 당당히 뽐냈다.
28일 개그맨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아는형님 대표 #jtbc 평화기원 #평창뮤직페스타 리허설 중 #민경훈 마지막 오올! #버즈 앞에 나! 하하하! 같은 급이군! 우리 경훈이 형 무대 봐주겠다고 나오던 찰나. 오늘 우리가 #아형 대표로 한번 무대를 씹어 보자! 내가 너 나오기 전! #따르릉 으로 다 뛰워 놓으마!ㅋ #홍진영보고있나 4월부터 10월까지 아직 끝나지 않은 따르릉! 내년까지 가는거지? #막방이없어"라며 긴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은 하얀 모자와 흰 남방을 매치한 후 검은 리본으로 넥타이를 대신 했고, 민경훈은 회색 트레이닝 복으로 편안함을 강조했다. 둘은 카메라를 향해 당당히 브이를 그리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한편, 둘의 활약을 확인할 수 있는 JTBC '아는 형님'은 토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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