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성유리가 제주 여행 중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성유리는 개인 SNS에 제주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성유리는 제주의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사진을 게재하는가 하면, 제주의 바닷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모습이었다.
성유리는 사진, 영상과 함께 "반짝반짝 빛나는 바람이 머무는 곳"이라는 글을 덧붙여 가을의 제주를 만끽하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5월 프로골퍼 안성현과 4년 열애 끝에 결혼해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