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유선호가 체력검사 우등생에 등극했다.
30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에서는 유선호의 ‘체력검사_검사외전’이 방송됐다. 이날 유선호는 “체력 검사를 할 거다. 회사에서도 체력 단련을 틈틈이 하고 있는데 특별한 체력 검사를 준비했다”며 V앱을 소개했다.
키 재기에 앞서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와 현재 프로필을 비교한 유선호는 "그 때보다 키가 크고 살도 쪘다. 염색도 하고 이제 사이트도 생겼다"고 언급했다.
매니저 형의 도움으로 키를 잰 유선호는 "180cm다. 키가 줄었을 줄 알고 걱정했는데 조금이라도 커서 다행이다. 180cm가 어디냐"며 자신의 키에 대해 만족해했다.
본격적인 체력검사를 시작했다. 체력검사 항목에는 웃음 참기, 집중력 테스트, 미니 농구가 있었다. 웃긴 영상을 보고 참아야 하는 웃음 참기, 거리 4m에서 스쳐 지나가는 물건을 맞혀야 하는 집중력 테스트, 미니 농구가 준비 됐다.
웃음 참기에 성공한 유선호는 5점을 획득했고 집중력 테스트에서는 총 일곱 문제를 맞히며 5점을 얻었다. 미니농구에서도 역시 최고점인 5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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