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임수향이 첫 생방송을 기념했다.
1일 배우 임수향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창 동계 올림픽 G-100 하나 된 열정, 이제는 평창’ 생방송 진행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임수향은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인 남희석, 손범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임수향은 화사한 하얀 드레스를 입고 선배 방송인들 사이에서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사진과 함께 임수향은 “평창 동계 올림픽 G-100일 행사가 끝났습니다”라고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이어 “처음하는 생방송 진행이라 많이 떨고 정신도 없고 부족했는데 손범수 선배님, 남희석 선배님 두 분 덕에 잘 마무리 할 수 있었고.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더불어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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