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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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멤버 진과 예인의 컴백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2일 러블리즈는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Fall in Lovelyz’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지수와 케이를 시작으로 미주, 수정, 베이비소울, 지애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 러블리즈는 이날 진과 예인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면서 개인 컷을 모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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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진과 예인의 콘셉트 사진은 앞선 멤버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진과 예인은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러블리즈는 오는 14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지난 5월2일 발표한 정규 2집 리패키지 이후 6개월 만으로, 데뷔 3주년 의미를 더해 의미가 깊다. 소속사 측은 “러블리즈가 11월12일 데뷔 3주년을 맞는 만큼 이번 앨범은 러블리즈와 팬 분들에게도 뜻 깊은 앨범이자 러블리즈가 선사하는 ‘선물 같은 음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러블리즈는 오는 14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앨범 ‘폴 인 러블리즈’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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