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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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셀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가 재결합했다. 이쯤되면 인연은 인연이다.

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LA에서 자전거 데이트를 즐겼다.

셀레나 고메즈(25)는 최근 10개월간 교제한 가수 위켄드(27)와 결별한 이후, 다시 저스틴 비버와 만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환하게 웃으며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 비버가 셀레나 고메즈의 영화 촬영 현장을 찾아 응원했고, 시간을 내 데이트를 한 것이다.

또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거나 팔짱을 낀 채 행복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두 사람의 이번 재결합은 9번 째다.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 교제를 시작,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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