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로봇 레코드
해피로봇 레코드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데이브레이크가 국민 밴드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데이브레이크는 지난 1일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100일을 앞두고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첫 성화봉송 지역 축하 행사에 참석했다.

인천에서 데이브레이크는 전 세계인의 화합과 도약을 바라는 염원을 담아 자신들의 대표곡인 ‘들었다 놨다’와 함께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선보이며 멋진 축하 공연을 펼쳤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대표 가수로 초대받으며 국민밴드로 거듭난 데이브레이크의 계속되는 국제적 행보에 많은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규 4집 타이틀곡 ‘꽃길만 걷게 해줄게’로 차트 역주행은 물론 12월 9~10일 열리는 연말 공연 티켓도 오픈 1분 만에 매진시키는 등 대세 밴드로서 맹활약하고 있는 데이브레이크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