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가 이미지를 내려놨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2 새 예능프로그램 ‘우소보쇼’에서는 이미지를 내려놓고 게임에 임하는 우주소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이미지 증발 미션을 마친 우주소녀는 4명씩 팀을 나눠 다음 게임에 임했다. 우주소녀 멤버들은 각 팀 별 대표를 선발해 코털을 장착했고, 강풍에 맞서는 미션에 나섰다.
루다, 수빈, 선의가 각 팀 대표로 나선 가운데 이들은 걸그룹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든 변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세 사람은 라면을 먹으며 CF의 한 장면을 꾸몄는데, 코털이 묘하게 겹치면서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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