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그룹 AOA의 멤버이자 배우 설현이 여유로운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2일 오후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흰 색 두꺼운 겨울 외투를 입고 카페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의자에 앉아 머그잔을 든 설현은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커피 잔을 들고 포즈를 취했을 뿐인데도 마치 화보처럼 감탄을 부르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설현은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에서 은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