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윤서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새로운 서바이벌이 시작됐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푸드트럭(이하 푸드트럭)'에서는 총 상금 3억원을 건 서바이벌 전쟁의 서막이 올랐다. 이번 서바이벌은 광주광역시에서 펼쳐졌다. 수많은 지원팀 중 최종 선정된 팀은 22팀, 그리고 이중 최종 선발 인원은 단 7팀이다.
이날 방송에서 주어진 첫 번째 미션은 '장사를 시작하라'였다. 이에 도전자들 모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22팀이 3조로 나눠 준비시간 10분의 시간을 갖고, 80분의 장사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80분의 장사시간동안 심사위원이 평가하게 되는 방식이었다.
과연 최종 7팀은 어떤 팀이 선정될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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