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EXID 하니는 탈색을 시도한 것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EXID는 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구 삼성카드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풀문(Full Moon)' 컴백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하니는 탈색을 통해 헤어스타일 변화를 시도한 것에 대해 "저같은 경우에는 한 번도 이렇게 밝은 머리를 시도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저의 각오를 머리로 표현했다"면서 "탈색을 다섯 번을 했다. 머리에 피가 나더라"고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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