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 키드먼이 여전한 매력을 자랑햇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은(50)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니콜 키드먼은 50대의 나이에도 여전한 금발의 바비인형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시대의 미녀 아이콘이었던 그녀가 자연스럽게 나이를 먹어가는 과정 또한 돋보인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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