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윌리엄이 곧 동생을 만난다.
방송인 샘 해밍턴 가족이 운영하는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8일 "우리 세식구 오늘 마지막 밤이에요~ 병원에서 다같이 자고 내일이면 네식구가 되는 날~~ 우리 식구 다들 너무 기대되서 잠을 못자고 있지요! 동생 만나려면 이제 몇시간 안남았네요~~"라는 글가 함께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둘째 출산을 기다리고 있는 윌리엄 해밍턴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밝게 웃으며 건강한 둘째와의 만남을 자축했다.
한편 샘 해밍턴 아내 유미 씨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이날이 출산예정일이다. 태명은 띵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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