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 멤버 김도연이 웹드라마 '쇼트'로 연기에 도전한다.
김도연은 웹드라마 '쇼트'에서 미모, 지성, 운동까지 만능인 엄친딸 유지나 역을 맡았다. 극중 유지나는 부상으로 피겨스케이팅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유학길에 올랐으나 걸그룹 오디션을 보기 위해 귀국한 아이돌 지망생으로 극 중 강호영(강태오 분), 박은호와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김도연은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에 특별출연 한 적 있지만, 정식 드라마 출연은 이번 '쇼트'가 처음이다. 그래서 김도연의 ‘쇼트’ 출연에 관심과 기대가 더욱 집중 되고 있다.
올해 8월 위키미키로 데뷔한 김도연은 모델 같은 늘씬한 키와 유니크한 마스크, 눈길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패셔니 스타와 뷰티 아이콘 등으로 선정되는 등 패션 및 뷰티의 뉴 아이콘이자 '10대의 워너비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웹드라마 '쇼트'는 쇼트트랙 초보자가 세계 최정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좌충우돌 청춘 성장기 동계 빙상 스포츠 드라마다.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의 적극 협조를 받아 제작되며 2018년 1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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