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셋째를 임신 중인 쿨 유리가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유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든 시기를 같이 겪고있는 우리 아가~ 부디 건강하게 만나자~ 곧~ 너무 설렌다~ 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쿨 유리가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만삭의 유리는 셋째를 만날 날을 기대하며 배를 어루만지고 있다. 행복한 엄마의 모습이다.
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4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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