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루클린 베컴과 클로이 모레츠가 청청 커플룩을 입고 첫 공개 데이트를 했다.

7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베컴 가문의 장남 브루클린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게임기 론칭 행사에 공식 참석했다.

최근 재결합을 인정한 두 사람은 이날 청청 커플룩을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언 서로를 안고, 스킨십을 하는 듯 애정을 숨기지 않아 주변의 질투를 사기도 했다고.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아빠를 닮은 훈훈한 외모와 엄마의 시크함을 동시에 갖춘 영국의 유명 셀럽으로, 잡지 모델 및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브레인 온 파이어', '서스페리아',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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