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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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신승훈이 11월 말 컴백한다.

소속사 도로시컴퍼니 측 관계자는 10일 헤럴드POP에 "신승훈이 11월 말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라며 "싱글 형태로 신곡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지난 1990년 ‘미소 속에 비친 그대’로 데뷔와 함께 140만장이라는 판매고를 올린 신승훈은 음악방송 14주 연속 1위, 한국 골든디스크 역사상 최다 수상, 한국 가요음반 역사상 최대의 누적판매량 1700만장 등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발라드 황제로 군림하고 있다.

최근 신승훈은 신인 솔로 여가수 로시를 프로듀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신승훈이 제작한 로시는 지난 9일 정오 데뷔곡 'Stars'로 가요계에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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