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힙합 그룹 리듬파워가 컴백한다.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12일 헤럴드POP에 "리듬파워가 오는 22일 신곡 '동성로'를 발표한다. 크러쉬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리듬파워는 2010년 데뷔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힙합 그룹이다. 완전체 신곡은 지난 2월 '방사능' 이후 오랜만이라 더욱 의미 있다.
멤버 보이비, 지구인, 행주가 차례로 Mnet '쇼미더머니'에서 주목 받기도 했다. 특히 행주는 올해 '쇼미더머니 6'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 시너지가 리듬파워의 신곡에 어떻게 작용할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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