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배우로 재도약을 꿈꾸고 있는 이호원이 팬들에게 알쏭달쏭한 메시지로 마음을 전했다.
11일 가수 겸 배우 이호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스마일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호원은 단풍이 든 가을 나무를 배경으로 흰 종이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흰 종이에 각기 다른 방향으로 다양한 문자들이 나열되어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에 팬들은 "우린 아주 오래 함께 할 거야 맞죠?", "맞아 오래 함께해요♥",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호원이 배우로 명연기를 선보일 뮤지컬 '모래시계'는 12월 5일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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