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진환이 남다른 매너를 보여줬다.
11일 밤 12시 20분 방송된 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에는 특유의 자상함을 보여주는 아이콘의 멤버 김진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콘 멤버들과 동경소녀 멤버들은 각자 짝을 지어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언어의 벽이 있기는 했지만, 어느 정도 일본어를 할 줄 아는 아이콘 멤버들 덕에 조금씩 대화를 터가기 시작했다.
아이콘은 동경소녀에게 보통 자신들의 노래를 들어본 적이 있냐고 물어보며 대화를 시작했다. 이 와중에 김진환의 특별한 젠틀함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춥다는 짝의 말에 기꺼이 본인의 자켓을 내어준 것.
한편 모든 멤버들이 화기애애한 가운데 비아이는 씁쓸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비아이는 김신영과 함께 뒷자리에 앉아 “다들 화기애애하게 웃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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