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DC 기대작 '저스티스 리그'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렸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영화 '저스티스 리그'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원더우먼' 갤 가돗, '배트맨' 벤 애플렉, '플래시' 에즈라 밀러,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 '사이보그' 레이 피셔, '메라' 엠버 허드 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영화 '저스티스 리그'는 DC의 히어로 군단이 모여 공동의 적에게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인류의 수호자인 슈퍼맨이 사라진 틈을 노리고 막강한 힘을 지닌 ‘마더박스’를 차지하기 위해 빌런 스테픈울프가 악마군단을 이끌고 지구에 오고, 이를 막기 위해 배트맨은 원더 우먼과 아쿠아맨, 사이보그, 플래시를 모아 지구의 운명을 건 전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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