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렌스가 절친 엠마 스톤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엠마 스톤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에 열린 제9회 거버너스 어워즈에 함께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아름다운 흑과 백의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매력을 각각 뽐내 눈길을 끌었다.

엠마 스톤은 흰색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우아미를, 제니퍼 로렌스는 화려한 장식이 새겨진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두 사람은 평상시에도 함께 시간을 보내며 콘서트를 관람하는 등 소문난 할리우드 절친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