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정려원과 걸그룹 구구단 멤버 하나의 닮은꼴 미모가 화제다.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배우와 걸그룹 멤버의 닮은꼴 미모가 화제를 얻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 걸크러시 마이듬 역할을 연기하고 있는 정려원, '초코코(Chococo)'로 컴백해 달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구구단 하나가 그 주인공이다.
하나는 지난해 구구단으로 정식 데뷔하기 전 빅스의 '기적'과 서인국의 '에버래스팅 러브(Everlasting Love)'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 감초 같은 캐릭터로 활약했다. 당시 어느 장르에도 잘 어울리는 하나의 미모와 연기력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구구단으로 데뷔한 이후 하나의 본격적인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구구단의 '원더랜드(Wonderland)', '나 같은 애'와 이번 '초코코' 무대에서 세정과 함께 센터로 시선을 장악한 것. 특히 하나의 미모가 정려원의 분위기를 연상시킨다는 반응도 제기되고 있다.
시원한 눈꼬리와 입매부터 선명한 이목구비까지, '마녀의 법정' 속 정려원과 '초코코' 무대 위 하나의 닮은꼴 미모는 시청자들이 실감하고 있다. 데뷔 전부터 여러 창구를 통해 연기를 선보인 만큼 하나도 구구단 멤버 세정과 미나처럼 정식 연기에 도전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정려원이 출연하는 '마녀의 법정'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고 있다. 최근 방송분에서 마이듬(정려원 분)은 변호사로 변신, 자신만의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하며 시청자들에게 사이다 전개를 선사하고 있다. 이를 표현한 정려원의 연기는 뜨거운 호평을 얻었다.
하나가 속한 구구단은 지난 8일에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모티브로 한 첫 번째 싱글앨범으로 컴백, 타이틀곡 '초코코'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는 "아마 지금쯤 딱 네게 도착했을 걸.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것 같아" 파트로 매력적인 무대매너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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