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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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박효신이 올해 복귀를 목표로 앨범 준비 중에 있다.

소속사 글로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7일 헤럴드POP에 "박효신이 오는 12월 컴백할 지는 아직 모른다"라며 "컴백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복귀를 복표로 앨범 작업 준비 중"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박효신의 컴백 앨범이 싱글 앨범 형태로 될지, 정규 앨범 형태가 될지 또한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박효신은 최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기념 국빈만찬 공연에서 '야생화'를 열창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불어 박효신은 JTBC '비긴 어게인2' 출연을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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