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경진 기자]
최희서가 배우의 표현력으로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냈다.
17일 배우 최희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다에서 찍은 듯한 몽환적 사진들을 공개했다.
최희서는 얇은 옷차림으로 해질녘의 바닷가에서 사진을 찍었다. 최희서는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다운 표현력으로 아무런 장치 없는 바닷가의 풍경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마치 춤을 추는 듯한 그녀의 포즈가 자유분방한 모습을 그리고 있다.
특히 최희서는 "인간은 시시해지면 끝장이야"라고 영화 '제인'속 명대사를 적어 넣어 분위기를 배가했다.
한편 최희서는 최근 54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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