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와 사라 스나이더
디카프리오와 사라 스나이더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디카프리오가 새 금발 여친을 만났다. 올해 22세 모델 사라 스나이더다.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3)는 이날 21세 연하의 여친 사라 스나이더(22)와 데이트를 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미국 뉴욕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며 데이트를 했다. 외신은 "두 사람은 행복하게 식사를 했다. 다른 사람도 함께 있었지만 눈을 마주치며 웃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교제하는 사귀는 사이는 아니며 친구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데뷔 이후 약 26년간 20여 명의 금발 모델과 교제했다. 현재도 결혼하지 않고 자유롭게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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