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밍시가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중 꽈당 넘어졌다.
11월 21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세계적인 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열렸다.
이날 중국 모델 밍시가 워킹을 하던 중 넘어지는 '꽈당' 사고를 냈다. 밍시는 잠시 당황했으나 동료 모델의 손을 잡고 다시 일어나 런웨이를 밟았다.
올해 패션쇼에는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벨라 하디드, 아드리아나 리마 등 50여 명의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들이 런웨이를 활보했다. 또 해리 스타일스, 미구엘 등이 공연자로 참여했다.
한편 빅토리아 시크릿 런웨이에 서는 모델들은 '엔젤'이라 불리며 전세계 여성의 워너비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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