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슈퍼 루키' 혼성 그룹 카드(KARD)가 컴백했다.
카드는 11월 2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유 앤 미(YOU &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유 인 미(You In Me)’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포인트 안무는 어슬렁 춤. 지우는 “격한 감정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소민은 “그 동안의 곡들과 달라서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어떻게 소화할지 고민했는데 잘 나온 것 같다”며 “내년에는 국내 활동을 더 많이 할 계획”이라고 앞으로를 더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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