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워너원, 세븐틴이 'MAMA'에서 수상했다.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마마)'가 지난 25일 베트남 호아빈 씨어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아그네즈 모, 루라, 워너원, 손뚱, 아이샤 아지즈, 톡티엔, 세븐틴이 각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엇보다 한국 그룹 워너원은 Best of Next(베스트 오브 넥스트)에서, 세븐틴은 Worldwide Favorite Artist(월드와이드 페이보릿 아티스트)를 차지했다.
워너원은 "뜻 깊은 상을 주신 Mnet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상 이름처럼 내년에는 더욱 반짝반짝 빛날 수 있도록,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세븐틴은 "MAMA에서 이런 상을 받게 돼 정말로 감사드린다. Mnet을 통해 Music makes one을 느낄 수 있었다. 언제나 함께 해주는 팬들 사랑한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2017 MAMA’는 ‘공존’을 콘셉트로 올해 최초 베트남, 일본, 홍콩 3개 지역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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