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인스타그램
윤종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윤종신이 바닷가로 나섰다.

27일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안 춥다고 한사람 나와. 어금니 꽉 깨물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를 타고 섬으로 향하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이 담겼다. 윤종신은 바닷바람이 많이 추웠는지 원망가득한 눈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윤종신은 해시태그로 ‘월간윤종신’, ‘12월호’, ‘2017 하나 남았네’라는 글을 남겨 12월에 나올 ‘월간 윤종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윤종신은 현재 MBC ‘라디오스타’ MC로 활약 중이며, 매월 ‘월간 윤종신’을 발매하며 프로듀서로서도 바쁘게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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