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펜타곤 키노가 칼군무 비결에 대해 털어놨다.
펜타곤은 21일 오후 용산구 이태원동 블루스퀘어에서 'DEMO_02'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칼군무의 비결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열 명의 멤버 모두 신체조건도 다르고 연습한 기간도 다르기 때문에 칼군무가 사실 힘들다"고 입을 연 키노는 "리더 후이가 원동력을 주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분위기가 흐트러질만 한대도 후이는 집중을 시켜준다"고 덧붙여 환상적인 팀워크를 자랑했다.
펜타곤의 타이틀곡 'RUNAWAY'를 비롯 총 5곡이 담긴 다섯번째 미니앨범 'DEMO_02'은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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