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반드시 잡는다' 백윤식, 성동일이 화보를 통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반드시 잡는다'의 백윤식, 성동일이 영화 주간지 '매거진 M' 커버스토리를 장식했다.

화보 속 백윤식과 성동일은 소파에 기대앉아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며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풍기는가 하면, 사진을 뚫고 나오는 은근한 카리스마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영화 속 ‘심덕수’ 역을 맡은 백윤식은 연륜이 묻어나는 눈빛과 강렬한 존재감으로 영화 속 캐릭터를 완벽하게 담아낸다. 이어 전직형사 ‘박평달’ 역의 성동일은 장난기가 묻어나는 미소부터 웃음기를 싹 뺀 진지한 모습까지 ‘박평달’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였다.

이렇듯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이 만나 만들어낸 두 배우의 완벽한 조화는 역대급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반드시 잡는다'는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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