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눈부신 민낯을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28일(한국시간) 미국 LA 국제 공항에 홀로 등장했다.

이날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등장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일상 속 청순미를 뽐내 팬들을 사로잡았다. 굴욕없는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에 이어 지난 3월 출산까지 겹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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