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윌리엄이 신맛에도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23일 오후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점심후 오늘 디저트는 과일~ 포크는 쓰지 않아요~ 과일은 역시 이쑤시개로 찍어먹어야 제맛이죠!"라는 말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윌리엄은 작게 조각나 있는 딸기와 파인애플을 이쑤시개로 집어서 야무지게 맛을 보고 있다. 특히 윌리엄은 파인애플에서 신맛이 나는 듯 표정을 찡그리면서도 먹방을 멈추지 않고 있어 귀여움을 더한다. 입안 가득 과일을 넣고 오물오물 먹고 있는 모습이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윌리엄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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