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가수 타블로와 배우 강혜정의 딸 이하루가 근황을 알렸다.
29일 오전 이하루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하루는 조그맣게 구멍이 뚫린 돌담 사이로 얼굴만 빼꼼히 내밀고 있는 모습이다.
엄마 강혜정과 아빠 타블로를 쏙 빼닳은 하루는 똘망똘망한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하루는 8세라는 나이답지 않게 특유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특히 그의 강렬한 눈빛이 시선을 끈다.
한편 이하루는 지난 2014년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빠 타블로와 함께 출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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