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윤서기자]SBS '정글의 법칙'에서 에이핑크 초롱이 7년차 걸그룹 리더의 강단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신들의 정원' 편에서는 해안동굴에서 정글 베테랑들과 정글핑크들의 생존기가 그려졌다.
정글 베테랑인 이문식, 이태곤, 류담은 바로 먹거리를 위한 사냥 장소부터 물색했고, 강남, 정진운, 에이핑크 초롱은 잠잘 곳과 불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정글에 오기 전, 사전 인터뷰에서 불을 피워보고 싶다고 한 에이핑크 초롱은 나서서 불 피우기를 시도했다. 불이 쉽게 붙지 않아 주변에서 말렸지만 그녀는 "오기가 생겼어"라며 7년차 걸그룹 리더의 강단을 보이며 결국 불을 붙이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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