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JBJ가 특별한 소망을 전했다.
JBJ는 더스타 매거진과 함께 생애 첫 크리스마스 화보를 공개했다. JBJ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레드 배경을 메인으로 쿠키나 장난감 등 소품을 활용해 각자만의 매력을 뽐냈다. 여심 저격 심쿵 남친룩도 선보였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리더 태현은 “최근 1위 후보에 오른 적이 있었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다. 다음에는 1위를 한번 해보고 싶다”며 크리스마스 소원을 말했다.
다음 활동에 원하는 콘셉트가 있냐는 질문에 상균은 “대중적인 곡이면 좋겠다. 이번 앨범보다는 밝은 느낌의 곡을 한다면 팬들도 좋아해주실 것 같다”고 두번째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일본인 멤버 켄타에게 “일본에서 활동을 할 당시, 나에게 성공하기 힘들 거라고 말했던 사람들이 있다. 아직 성공했다고 생각은 하지 않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데뷔를 해 가수를 하고 있는 모습을 자랑하고 싶다”고 전했다.
JBJ 활동 외에 예능 드라마 '보그맘'에 출연 중인 현빈에게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박한별에 대해 묻자 “초반에는 좀 서먹했는데, 요즘엔 많이 친해졌다. 얘기도 많이 한다”고 전했다.
이외에 JBJ의 화보와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는 더스타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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