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무한도전'이 11주 만에 '무한뉴스'로 시청자들을 찾아왔다.

25일 방송된 MBC 토요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기획 김태호)에서는 11주간의 공백 기간 동안의 멤버별 근황 소식이 공개됐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무한뉴스를 통해 시청자들에 인사를 전했다. 유재석은 “그 동안 인사 드리지 못해서 마음이 그랬습니다”라며 “본격적인 시작은 오늘 보다는 다음주”라고 말했다. 이어 안 가는 곳 없이 연예계 근황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는 조세호가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